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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판 '그래비티' 될 수 있을까 '스테이션 7'

'스테이션7'

'스테이션7'

감독 클림 시펜코 | 장르 액션, 드라마 | 상영 시간 119분 | 등급 12세 관람가
 

[매거진M] '스테이션7' 영화 리뷰

 
★★★
 
 
[매거진M] 미국과 소련의 우주 개발 경쟁이 치열했던 1985년, 소련을 대표하는 우주 정거장인 ‘살류트 7호’가 제어 불능 상태가 된다. 미국이 곧 우주왕복선 챌린저호를 발사할 거란 소식이 전해지자, 소련은 그 전에 우주 비행사를 보내 살류트 7호를 수리하기로 한다. 통제할 수 없는 상태로 회전하고 있는 살류트 7호에 도킹해 수리해야 하는 어려운 임무를 블라디미르(블라디미르 브도비첸코프)와 빅토르(파벨 데레비앙코)가 맡는다.
 
'스테이션 7'

'스테이션 7'

실화를 바탕으로, 위험천만한 임무의 진행 과정을 긴박하고 박력 넘치게 묘사해 나간다. 반면, 인물의 성격과 고민, 상황의 특성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TIP 지난 10월 러시아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했다.
 
 
장성란 기자 hairp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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