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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ㆍ일본 등 총영사 10명 인사 발표

외교부가 8일 미국ㆍ일본·캐나다·이탈리아 일부 지역에 대한 공관장(총영사) 10명 인사를 발표했다. 총영사의 경우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아그레망(상대국에게 구하는 사전 동의) 절차를 요구하지 않는다.  
 
 
▶주뉴욕총영사=박효성(전 주루마니아대사)
▶주니가타총영사=정미애(현 성공회대 연구교수)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김완중(전 재외동포영사국장)      
▶주밀라노총영사=유혜란(현 국립외교원 기획부장)      
▶주보스턴총영사=김용현(전 평화외교기획단장)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박준용(전 주중국공사)      
▶주시애틀총영사=이형종(전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주애틀랜타총영사=김영준(전 국제경제국장)      
▶주토론토총영사=정태인(현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      
▶주후쿠오카총영사=손종식(현 주일본공사)      
 
박유미 기자 yumi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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