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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우펀딩, P2P금융 플랫폼 출범…12월 서비스 시작

온라인 P2P 금융 플랫폼 한국경우펀딩이 공식 출범, 12월 중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경우펀딩은 업계 최초로 AMC(부동산자산관리회사)의 협력회사로서 투자자 보호와 안전한 상품 제안, 차별화된 심사프로세스를 도입해 운영된다.
 
한국경우펀딩(주) 심형구 대표는 “최고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며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P2P 금융회사가 되고자 시작했다”면서 “투자자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투자자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하였다.
 
홈페이지 오픈 이후 한국경우펀딩이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첫 투자상품은 12월 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상품의 특징은 아파트를 담보로 진행하는 투자상품으로서, 투자자들의 안전성과 명확한 상환요건을 사전 구비한 내용이 주된 특징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경우펀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우펀딩은 KB국민은행 부행장, KB부동산 신탁 대표이사,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 무궁화신탁 대표이사 출신인 심형구 대표, 예금보험공사 상임감사, 코레일네트웍스 대표이사, 인터비즈컨설텅 대표이사 출신인 김오연 부회장, KB국민은행 지점장 및 부장 출신 김병곤 전무, LIG건설 출신 이승철 부사장, 남광토건(주) 및 (주)동양 출신 이진구 본부장으로 구성되어 출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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