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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에서 디자인까지…문을 두드리면 활짝 열립니다

요셉커뮤니케이션은 고객과의 약속,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가 형성될 때까지 올바른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언론 홍보 보도에서부터 디자인은 물론 CF, 유투브 광고영상까지 계획하고 있는 종합 미디디어 홍보대행사다. 지난 9월 1일 창립한 요셉커뮤니케이션이 이번엔 12월 1일 미디어 애드와 합병을 계기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
 
처음 빚더미에서 시작한 요셉커뮤니케이션은 이제 사업이 본궤도 올랐다고 말한다. 이 회사는 성경에 있는 요셉이라는 인물을 회사 이름에 올렸다. 유원석씨가 대표이사다. 유원석 대표는 어렸을 적부터 큰 꿈과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삶을 살았다. 하지만, 20대 때는 절망의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이같은 절망 속에서 유 대표는 하나의 작은 소망을 갖기 시작했다. 세상 속에서 우리 사회 속에서 고통 받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고 이들에게 해답을 제공하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하나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싶었다.  
 
유대표가 접한 대학의 문화, 흔히 말하는 밤문화 등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지만,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 때로는 스트레스를 풀고, 순간의 즐거움을 안겨주지만, 결국 뒤에 남은 것은 깊은 후회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유 대표는 늘어나는 빚과 갈수록 더해지는 사람 사이의 갈등은 마침내 끝없는 방황의 늪 속으로 사람들을 내몰고 대학등록금이 없어 노래방이나 유흥업소를 드나들며 젊음을 탕진하게 한다는 사실을 보고 더이상  이런 삶이 지속되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만든 게 요셉커뮤니케이션이다. 미디어 애드와 합병을 통해 각종 CF에서부터 언론보도, 디자인, 동영상까지 종합 미디어 홍보를 대행하는 회사로 외연을 확장하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고객과의 약속’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뿌리를 두고 삶의 기준점을 제시하는 회사를 만든 것이다.  
 
유대표는 “어려움 속에서 출발을 했지만, 주위에서 함께하며 도움을 준 사람들 덕분에 회사가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이 분들에게 늘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디어 제보나 문의는 홈페지를 통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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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