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이제는 평창이다!' 서울 한복판서 서예 퍼포먼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두 달여 앞둔 7일 오후 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 깃발을 제작했다.
 
한국 서예 퍼포먼스협회 쌍산 김동욱 선생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깃발을 만들고 있다. 강정현 기자

한국 서예 퍼포먼스협회 쌍산 김동욱 선생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깃발을 만들고 있다. 강정현 기자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들이 김동욱 서예가의 퍼모먼스를 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들이 김동욱 서예가의 퍼모먼스를 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이날 행사를 기획한 쌍산 김동욱 협회 상임고문은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나라가 너무 조용한 것 같아 서울 한복판에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국 서예 퍼포먼스협회 회원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깃발과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만들고 있다. 강정현 기자

한국 서예 퍼포먼스협회 회원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깃발과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만들고 있다. 강정현 기자

 
 현재는 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 고문은 이날 함께 상경한 회원과 함께 10여분에 걸쳐 가로 4.5m, 세로 3m 크기의 흰색 천에 평창 로고가 그려진 응원 깃발과 '하나 된 열정 하나 된 대한민국 이제는 평창이다'란 문구를 쓴 현수막을 만들었다.
 
행사를 마친 뒤 관광객 및 시민들과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화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정현 기자

행사를 마친 뒤 관광객 및 시민들과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화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정현 기자

 
 행사를 마친 뒤에는 광화문 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과 함께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화이팅 구호를 함께 외쳤다. 강정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