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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식] 개도국 공무원 초청 광해방지사업지 견학 등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광해관리공단, 개발도상국 공무원 초청 광해방지사업지 견학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고려대 그린스쿨대학원(에너지환경정책기술대학원) 에너지기술정책 전문가 과정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광해방지사업 현장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에너지기술정책 전문가 과정은 해외 에너지수출 대상국의 에너지 산업 관련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석·박사 과정으로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13개국 1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참가자들은 경기도에 위치한 한국광해관리공단 삼보광산 수질정화시설과 광명동굴 등을 방문해 한국의 광해복구 현장을 살펴보고 폐광지역 진흥사례를 확인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우리나라의 광해방지사업과 폐광지역 진흥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에너지정책과 기후변화에 따른 광해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광해관리공단, 인도네시아 ODA 사업결과 공유 워크숍 개최

한국광해관리공단은 7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광물석탄청 공무원 및 석탄광산 관계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자원개발을 위한 광해관리 최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단이 지난 2014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광해실태조사 및 시범복구사업’ 준공을 앞두고 그간 수행한 사업결과 공유 및 성과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인도네시아 내 광해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광해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광해평가 실험실을 구축하고 석탄광산에 시범복구시설을 설치하는 등 지식 공유를 통한 한국의 광해관리 기술전파에 중점을 뒀다.

gs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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