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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랑 연락하나" 질문에 '전 멤버' 크리스 우의 대답

[사진 유튜브 Gabby Diaz 채널]

[사진 유튜브 Gabby Diaz 채널]

 
엑소를 탈퇴한 중국인 가수 크리스 우(Kris Wu)가 미국 라디오 방송에서 엑소를 언급했다.
 
크리스는 미국 라디오 방송 'WILD 94.9'에 출연해 엑소를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라디오 DJ 개비 디아즈(Gabby Diaz)는 "요즘 대세인 K-POP 그룹 엑소 출신으로 알고 있다. 엑소를 탈퇴한 이유가 궁금하다"고 하자 크리스는 "저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고향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티스트로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지만 한국에 있을 때는 그저 회사가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엑소 멤버들과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냐"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사진 Gabby Diaz 인스타그램 ]

[사진 Gabby Diaz 인스타그램 ]

 
이어 "현재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모두 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트래비스 스캇과의 작업 비화를 소개하고, 퍼렐 윌리엄스와의 작업을 예고했다.
 
한편 크리스는 12월 5일 버버리 뉴 컬렉션 홍보곡 'B.M.'을 발매했다.
 
엑소 전 멤버였던 크리스는 2014년 5월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그룹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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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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