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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심한 몸살로 고통 호소, 촬영 중단까지

인기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 워너원 페이스북]

[사진 워너원 페이스북]

6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강다니엘은 심한 감기몸살을 앓고 있다.
 
심지어 고열 증상에 더해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태이며, 제대로 걷는 것조차 힘겨워하는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사진 워너원 인스타그램]

[사진 워너원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위해 병원을 찾아 주사만 맞고 퇴원했지만,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6일 예정된 일정을 취소한 뒤 병원을 다시 찾기로 했다.
[사진 워너원 인스타그램]

[사진 워너원 인스타그램]

 
그러나 6일 오후 진행되는 팬 행사에는 강다니엘의 의지로 잠시나마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와 사과를 건넬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의 추후 스케줄은 협조를 받아 조정될 예정이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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