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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조계현 수석코치를 신임 단장 임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6일 조계현(53) 수석코치를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기아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과 조계현 수석코치  광주 프리랜서 장정필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기아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과 조계현 수석코치 광주 프리랜서 장정필

조계현 신임 단장은 군산상고-연세대를 졸업하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선수와 지도자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KIA 관계자는 "야구인 출신 단장 선임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인사다. 풍부한 지도자 경력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팀을 운영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KIA 구단은 허영택 전 단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구단 대표이사를 겸직했던 기아자동차 박한우 대표이사는 겸직 해제했다. 
 
허 신임 대표이사는 2013년 10월 KIA 단장으로 취임한 후 구단의 중장기 발전 계획인 'TEAM 2020' 등을 기획, 진행하며 효율적인 구단 운영을 바탕으로 올 시즌 100만 관중 돌파와 통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올 시즌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는 수뇌부를 재정비하고 2018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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