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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결혼 앞둔 예비부부, 첫 동반 공식석상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 [연합뉴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 [연합뉴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류현진(30)과 배지현(30) 아나운서가 공식석상에서 만났다.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LA다저스 류현진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사회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맡았다.  
 
한편 이들은 다음달 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 2013년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 선수는 LA 다저스 소속의 선발투수로 5년째 활약 중이다.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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