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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초청된 ‘개통령’ 강형욱

왼쪽부터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 문재인 대통령과 사저 마당을 지키는 개 마루.

왼쪽부터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 문재인 대통령과 사저 마당을 지키는 개 마루.

 
반려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개통령’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가 청와대에 간다.
 
청와대는 6일 제2회 ‘상춘포럼’을 갖고 강형욱 대표를 초빙해 강의를 듣는다.  
 
강 대표는 교육방송(EBS) 프로그램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 등에 출연하며 ‘개통령’으로 알려져 있다.  
 
상춘포럼은 청와대 직원들의 공부모임으로, 정치ㆍ사회ㆍ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청와대 직원들의 추천에 따라 초빙된다.
 
강연 주제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반려견의 행동과 감정’ ‘입양-유기과정을 통해 생각해보는 반려견과 더불어 사는 법’ 등으로 전해졌다.
 
평소 애견인으로, 유기견 토리를 입양해 주목을 받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참석 여부가 주목되고 있지만, 직원들 교육인 만큼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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