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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의원 검찰 출석 “검찰 수사에서 억울함 소명하겠다”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검찰에 출석했다.

 
 6일 오전 9시 56분 최경환 의원은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검찰 수사에서 억울함을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박근혜 정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최 의원은 지난달 28일과 29일, 지난 5일 등 세 차례 검찰 출석을 연기한 바 있다.  
 
 검찰은 2014년 10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재직 중 국정원 특활비 예산 축소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국정원 측에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최 의원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최 의원은 이에 대해 국정원으로부터 일체의 금품을 수수한 적이 없다면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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