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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 38세 여성 ‘최연소’ 총지배인 탄생

이금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총지배인. [사진 앰배서더 ]

이금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총지배인. [사진 앰배서더 ]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최연소 총지배인을 포함, 신임 여성 총지배인 두 명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앰배서더호텔그룹
이비스스타일 서울 명동 이금주 총지배인

국내 호텔 사상 최연소 총지배인이 된 이금주(38)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총지배인은 2004년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부에 입사해 여러 부서를 거쳤다. 객실 팀장, 판촉 팀장, 총괄운영 팀장 등으로 일한 이 총지배인은 취임식에서 “여성 특유의 섬세한 경영으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을 국내 대표 부티크 호텔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 [사진 앰배서더 ]

김경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 [사진 앰배서더 ]

함께 선임된 김경림(44)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은 2000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5년부터 2년 8개월 동안 같은 호텔의 부총지배인으로 일했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2011년 국내 1호 여성 총지배인을 배출했으며, 이번 두 총지배인 선임으로 앰배서더 호텔 그룹 내 여성 총지배인은 총 4명이 됐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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