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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선정 ‘세계 사상가 50인’에

문재인

문재인

올해 미국 외교전문잡지인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가 꼽은 ‘세계 사상가 50인’에 문재인(사진) 대통령이 포함됐다.
 
5일(현지시간) 포린폴리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부패 스캔들과 북한의 핵 위협에도 불구, 문 대통령은 열린 정부와 대화, 평화에 대한 노력을 지속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40%를 웃도는 득표율로 당선된 뒤, 취임 첫 달에 75%의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전례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포린폴리시는 전했다.
 
포린폴리시는 해마다 세계 사상가 100인을 선정해 발표하지만 올해는 50인만 발표했다. 문 대통령 외에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제레미 코빈 영국 노동당 당수, 리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 등이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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