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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인류의 달 착륙 마지막 시간 … 아폴로신과 함께 부활하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는 인류의 여섯 번의 달 착륙에 모두 참여한 유서 깊은 컬렉션이다. 오메가는 지난 1972년 아폴로 17호의 마지막 달 착륙 45주년을 기념해 아폴로 미션과 사령관인 유진 서넌(Eugene Cernan)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두 모델을 제작했다.
 

아폴로 17호 45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옐로 골드' 등 두가지 모델 출시

아폴로 17호 미션은 지난 1월 82세로 세상을 떠난 유진 서넌의 지휘 아래 진행됐다. 모든 시계의 다이얼에는 유진 서넌이 달에 인류의 마지막 발자국을 남겼던 시간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의 ‘05:34 GMT’가 새겨져 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문워치 ‘아폴로 XVⅡ’(오른쪽 사진)은 1972년 인류가 마지막으로 달에 착륙한 지 45주년 되는 해를 기념해 오직 1972피스만 한정 제작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은 블루 세라믹으로 제작한 베젤(시계 테두리)과 다이얼이 특징이다. 특히 아폴로 신과 달 장식의 9시 방향 서브 다이얼 등 18캐럿 ‘옐로 골드’ 소재를 사용해 강렬한 이미지를 더했다.
 
42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다이얼에 장식된 18캐럿 옐로 골드 또는 유광 매트 화이트 서브 다이얼 핸즈(시곗바늘)와 레드 팁의 유광 화이트 센트럴 크로노그래프(일종의 스톱워치로 시간을 계측하는 장치) 핸즈가 시간을 표시한다.
 
타임피스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출시되며, 심장부에 탑재된 오메가 칼리버 1861(무브먼트·시계작동장치)로 구동된다. 케이스백에는 ‘45th ANNIVERSARY’ ‘Limited Edition’ 및 고유 번호가 새겨져 있다. 또 ‘APOLLO XVⅡ’ ‘a tribute to Gene Cernan’ 문구가 각인돼 있다.
 
화려한 황금빛을 자랑하는 옐로 골드 모델(왼쪽 사진)은 시계 소장자를 더 자극하는 모델이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문워치 ‘아폴로 XVII’은72피스만 한정 제작했다. 다이얼에 장식된 18캐럿 옐로 골드 서브 다이얼 핸즈와 레드 팁의 골드 도금 센트럴 크로노그래프 핸즈가 특징이다. 18캐럿 옐로우 골드 클래스프(버클 또는 걸쇠)가 장착된 브라운 레더 스트랩((시곗줄) 버전으로 출시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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