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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탄생 15주년 '아쿠아 테라' 겉과 속 업데이트 한 새 모델 출시

2017년 새로운 아쿠아 테라 모델이 나왔다. 시계 안팎을 모두 업데이트했다. 에지있는 스타일과 신선한 디테일이 가미됐다.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는 세련미와 바다에 어울리는 역동성 사이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줬다. 새로운 컬렉션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의 기존 특징이 개선되거나 미묘하게 변형됐다. 수직 방향이 아닌 수평 방향으로 바뀐 다이얼 위 티크 패턴, 간결해진 디자인과 케이스의 대칭미를 꼽을 수 있다.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새로운 아쿠아 테라 컬렉션은 더 높은 수준의 정확성과 성능을 보여준다.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는 오메가의 오랜 해양 탐험 전통을 기념하는 타임피스다. 41㎜ 모델의 대칭을 이루는 케이스는 18캐럿 세드나 골드 및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며 물결 패턴의 웨이브-에지 디자인 케이스백이 탑재되어 있다.
 
실버 다이얼 혹은 태양광 패턴의 그레이 다이얼은 최고급 보트의 나무 데크를 연상시키는 가로 형태의 티크 패턴을 비롯해 6시 방향 날짜 창 그리고 수퍼루미노바를 채운 블랙 컬러 혹은 18캐럿 세드나 골드 컬러의 핸즈와 인덱스가 탑재돼 있다.
아쿠아 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사진 오메가]

아쿠아 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사진 오메가]

스위스 계측학연방학회(METAS)에서 실시한 업계 최고 수준의 테스트를 통과한 오메가 마스터 크로노미터칼리버 8900으로 구동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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