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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북 내비게이션' 따라 폭넓은 책 읽기 재미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처럼 시대를 이끌어가고 싶다면 책을 읽어라’. 얼마 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이들 233명의 성공 습관 중 1위가 ‘독서’라고 밝혔다. 응답자의 무려 88%가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었다고 답했다. 독서만사성(讀書萬事成).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여전히 독서가 성공의 근원임이 증명된 셈이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이 익숙해질수록 부모의 마음은 무거워진다. 새로운 기술이 일상의 편리함을 더해주리라는 기대감 뒤에 우리 아이들이 마주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은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일은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대신하겠지만 미래에 필요한 일, 사람이 여전히 잘하는 일은 존재한다”고 말한다. 맥락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관계를 형성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 창의적인 일들은 기계나 로봇 등이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래 사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력, 문제해결력, 통찰력을 포함한 창의융합사고력을 길러야 한다.
  
32년 노하우 집약 ‘교원 올스토리’
창의융합사고력이란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를 강화하기 위해 가장 선행돼야 하는 것이 바로 ‘독서’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통해 기본적인 상식이나 원리 개념,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함께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교과 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를 읽은 후 스마트학습앱(App)으로 흥미로운 독후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교원그룹의 32년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교원 올스토리’는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 브랜드로 언어, 사회·예술, 수·과학, 통합 영역 등 영역별로 총 54종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현재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융합독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은 총 26종이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스마트앱을 통해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다. 먼저 융합카드-확인 문제-융합 문제를 통해 융합사고력을 키운다. 읽은 책과 연계된 영상과 인터랙션 활동, 확인 문제 등으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보완하고,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그 다음 읽은 책과 관련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고 새로운 문제 해결 방안을 생각해본다. 이때 녹음하기, 글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다.
  
책 끝까지 제대로 읽도록 이끌어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트도 추가로 제공된다. 영역별 개념 학습은 흥미로운 영상 학습으로 배운 내용을 보다 쉽게 정리하고 익히도록 해준다. 사고력 문제는 영역별로 학습한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 기능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아이들에게 단순히 책을 추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 한 권을 읽더라고 끝까지 제대로 읽도록 유도한다. 또 전집을 하루 30분씩 꾸준히 읽도록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을 제공한다. 안정아(서울 강남구)씨는 “초등 2학년인 아들이 과학책만 읽어서 걱정했는데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이 연계 독서를 추천해줘 언어, 사회 등의 책을 자연스럽게 읽게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교원그룹 윤미영 스마트ICT연구실장은 “교원그룹의 스마트 교육철학은 ‘종이 교재 중심’의 기존 공부 방식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트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높이는 것”이라며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아이들이 영역의 한계를 두지 않고 흥미롭게 독서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전유선 기자 jun.yous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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