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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찾는 해운대 국내산 족발 맛집 눈길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먹거리 '족발'. 푸짐한 양과 거부감 없는 익숙한 맛으로 가족 외식, 회식, 야식, 나들이를 오랜 시간 책임지고 있다.
 
사시사철 부산의 역동적인매력을 뽐내는 부산 해운대에서도 족발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해운대 족발 맛집으로 알려진 '55온족발'에는 온족발, 불족발, 냉채족발 등 100% 국내산 족발을 맛보기 위해 가게를 찾은 이들이 많다.
 
해운대구 시민들이 즐겨 찾는 족발 음식점, 해운대 야식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55온족발. 이제는 해운대를 방문한 전국각지의 관광객들도 찾는 곳으로 거듭났다.
 
시간별로 그때그때 삶아 언제나 잡냄새 없는 따뜻한 족발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해운대 55온족발의 장점 중 하나다. 족발과 함께 차려지는 쌈과 반찬은 리필이 가능하다.
 
또한, 매장 내부에는 아기를 동반한 고객도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도록 테이블과 방이 모두 마련되어 있으며, 4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방도 있다.
 
해운대 55온족발 관계자는 "고기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의 깐깐한 눈으로 고기를 취급하고 있어 제대로 된 족발 맛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이고 족발 맛에 반드시 보답하는 족발집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운대 55온족발에서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2월동안 4인 이상 테이블에 음료수 한병을 서비스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다. 매장 예약과 이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사이트 검색과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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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