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문] 여야 예산안 합의문 발표...공무원 증원 9475명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4일 오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합의한 뒤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4일 오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합의한 뒤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여야가 새해 예산안 합의문을 발표했다. 여야간 쟁점이었던 내년 공무원 인력 증원 규모는 9475명으로 합의됐다. 다만, 자유한국당 측은 '유보'라는 입장을 달았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합의문을 발표하고 이같이 전했다.
 
여야는 2018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2조 9707억원으로 합의했다. 누리과정 일반회계 전입금은 2조 568억원으로 합의했고, 아동수당은 2인 가구 기준 소득수준 90% 이하의 만 0세에서 만 5세까지 내년 9월부터 월 10만원 신규지원하기로 합의했다.
 
기초연금의 기준연금액도 내년 9월부터 25만원으로 인상된다.
 
아래는 이날 합의문 전문이다.
예산안 합의문. [중앙포토]

예산안 합의문. [중앙포토]

예산안 합의문. [중앙포토]

예산안 합의문. [중앙포토]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