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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야 예산안 합의…공무원 증원 규모 9475명으로 절충

지난해 1월 11일 서울 노량진의 한 학원에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강지민 인턴기자

지난해 1월 11일 서울 노량진의 한 학원에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강지민 인턴기자

여야가 시한을 이틀 넘긴 내년 예산안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무원 증원 등 예산에 대한 협의를 마무리 짓고 협상안을 발표했다. 
 
여야는 최대 쟁점인 내년 공무원 인력의 증원 규모를 9475명으로 확정했다. 애초 정부 원안인 1만2221명 보다 다소 줄어든 수준이다. 
 
대신 정부가 2018년도 공무원 재배치 실적을 2019년도 예산안 심의시 국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유보 의견을 달았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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