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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2017년 말산업연구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 마사회가 유소년 승마 발전 및 경주마 승용 전환 조련을 주제로 말 산업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마사회
마사회는 최근 렛츠런파크 서울 문화공감홀에서 유소년 승마 발전 및 경주마 승용 전환 조련을 주제로 ‘말산업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마사회가 주최했으며 유소년 승마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실행 방안 강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 심포지엄에서는 ‘정책’과 ‘기술’ 두 분야로 진행된 ‘말산업 미래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심사가 이뤄졌다.



시상 부문은 정책과 기술 등 2개 분야로 ▶최우수상(1점) ▶우수상(4점) ▶장려상(7점)이 수여됐으며 총 2천4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전달됐다.



최우수상에는 박정현(만수북중학교) 씨가 ‘오마이 홀스쿨’이라는 아이디어로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유소년 승마발전과 경주마 승용 전환 조련 등 2개의 세션으로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먼저 유소년 승마발전을 주제로 학교체육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승마교육 방법론 개발 연구와 힐링승마, 말교감 프로그램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분석 연구 등이 논의됐다.



한편, 주마 승용 전환 조련을 주제로 더러브렛 승용전환 조련 과정 및 운영실태와 도입배경 및 성과 등을 소개했다.



정현기자/face001@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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