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에콰도르서 규모 6.0 지진…"일부도시 정전 외에 인명피해 없어"

3일 에콰도르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한 장소 [USGS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3일 에콰도르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한 장소 [USGS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에콰도르에서 3일(현지시간) 오전 6시 19분쯤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에콰도르 지구물리학 연구소에 따르면 지진은 북부 해안 도시인 산 비센테에서 16㎞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39.95㎞다.  
 
레닌 모네로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현재까지 슬퍼할 만한 인명 피해와 물질적 피해는 없다. 국민께서는 공식 발표에 귀를 기울이며 평온을 유지해달라"고 말했다.
 
에콰도르 해양연구소는 스나미 발생 위험은 없다고 분석했다.
 
에콰도르는 나스카 판과 남아메리카 판이 만나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2주 전에도 남서부 과야스 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일부 건물에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