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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라이프사이클 VLB "인사이드 핀테크 플래티넘 스폰서 참여"

자동차 라이프 사이클 가상화폐 VLB(Vehicle Lifecycle Blockchain)가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인사이드 핀테크(Inside FinTech)의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VLB는 카픽스(CarFix)가 지난 11월27일 ICO를 공개한 세계 최초의 자동차 라이프 사이클 가상화폐다. 앞으로 1.8조 달러의 차량 라이프 사이클 사업을 간소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VLB는 광범위한 자동차 산업 플레이어에게 비용절감 및 운영 최적화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VLB가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한 인사이드 핀테크는 블록체인, 핀테크 분야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이벤트로, 모바일, 유통,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 기술이 한데 어우러진 전자 상거래를 위한 블록체인 그리고 금융 서비스 혁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장이다.
 
이번 2017 인사이드 핀테크 한국대회에는 세계 32개국에서 2,500명 이상의 참관객, 600개 이상의 방문기업, 200명 이상의 경영진이 방문했다.
 
VLB는 이번 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하며, 컨퍼런스 진행과 부스를 함께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사이드 핀테크의 첫째 날인 11월30일 키노트 세션 4에서 VLB 공동 창업자 폴 나자로브(Paul Nazarov)는 ‘세계 최초의 차량 라이프 사이클 거래 플랫폼(VLB)과 블록체인’ 주제 발표에서 “VLB 토큰은 1.8 조 달러의 차량 라이프 사이클을 능률화한다”고 전하며 “VLB 유틸리티 토큰에 의해 연료가 공급되는 차량 라이프 사이클 블록체인은 광범위한 자동차 시장 진입자들에게 비용을 절감시키고 운영을 효율화 시킨다”고 VLB의 긍정적인 효과를 밝혔다.
 
이어 “이러한 기회들이 ICO시장에서 VLB 토큰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요인이 된다”며 “ Vehicle Lifecycle Blockchain은 분산되어 있으며 러시아 3대 전자결제 회사 중 하나인 QIWI와 협력하여 카픽스(CarFix)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된다”고 전했다.
 
한편, VLB를 발행한 카픽스(CarFix)는 자동차 판매, 수리 및 유지 보수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소비재 산업을 재구성하는 거래 플랫폼이다.

김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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