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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금융투자협회, 해외금융사 유치 '맞손'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와 금융투자협회는 해외금융사 유치 및 스타트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1일 체결한다.



금융투자협회는 회원의 영업행위와 관련된 분쟁의 자율조정 및 투자자 보호에 관한 업무, 그리고 금융투자회사의 약관 검토 및 투자광고의 자율심의, 비상장주권 등의 장외시장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는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서울시와 금융투자협회는 그동안 시의 해외금융투자설명회, 서울국제금융콘퍼런스, 해외 금융사 국내유치 마케팅 등 서울시 금융산업 육성과 해외금융사 유치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효율적인 업무 협력을 강화한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은 비즈니스 환경, 교통, 주거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동북아의 금융중심도시"라며 "앞으로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서울의 중소·벤처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sds110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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