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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조직위, 자원봉사자 직무 배정 완료

 노스페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운영인력 유니폼' 공개   (서울=연합뉴스) 노스페이스는 지난 6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대회운영인력이 착용할 스키재킷, 스키팬츠 및 방한화 등 8종으로 구성된 공식 유니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대회운영인력 유니폼' 착용 이미지. 2017.11.7 [노스페이스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7-11-07 14:37:53/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노스페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운영인력 유니폼' 공개 (서울=연합뉴스) 노스페이스는 지난 6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대회운영인력이 착용할 스키재킷, 스키팬츠 및 방한화 등 8종으로 구성된 공식 유니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대회운영인력 유니폼' 착용 이미지. 2017.11.7 [노스페이스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7-11-07 14:37:53/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평창 겨울올림픽과 겨울패럴림픽의 성공 개최에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자원봉사자들의 직무 배정이 완료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8일 '자원봉사자에 대한 직무 배정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2만8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2일부터 이번달 27일까지 각각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필요한 직무를 제안하고 수락하는 직무배정 절차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패럴림픽은 소요 인원 6821명의 107.7%인 7349명을 확보했으며, 올림픽은 소요 인원 1만4590명의 117%인 1만7068명을 확보했다.
 
20118 평창동계올림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자원봉사자 대표들이 연단에서 포퍼먼스를 하고있다. 오종택 기자

20118 평창동계올림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자원봉사자 대표들이 연단에서 포퍼먼스를 하고있다. 오종택 기자

조직위는 일부 자원봉사자들이 직무배정 지연에 불만을 나타냈지만 추가 직무제안으로 모두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조직위 측은 "인력수요 변동 등에 따른 불가피한 직종 변경은 27%로 나타났지만 이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35%보다 낮았다"고 밝혔다. 차호준 조직위 자원봉사부장은 "직무 배정이 완료된 만큼, 조직위는 앞으로 자원봉사자의 숙박시설 배정 작업과 해당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직무 ·현장교육을 실시하겠다. 다음달 개인별 근무시간표를 통지해 내년 1월2일부터 활동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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