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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잡아라’ 고속도로에서 트럭 넘어져 돼지 수십 마리 탈출

24일 오전 8시 40분께 호남고속도로 광주 방향 익산IC 부근에서 돼지 80여마리를 실은 트럭이 넘어지자 트럭에 있던 돼지가 도로에 나와 있다. [전남경찰청 제공=연합뉴스]

24일 오전 8시 40분께 호남고속도로 광주 방향 익산IC 부근에서 돼지 80여마리를 실은 트럭이 넘어지자 트럭에 있던 돼지가 도로에 나와 있다. [전남경찰청 제공=연합뉴스]

24일 오전 8시36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호남고속도로 익산 나들목 인근에서 돼지 80여마리를 싣고 달리던 이모(47)씨의 4.5톤 트럭이 전도됐다. 이 사고로 돼지 30여마리가 탈출해 경찰이 수습에 나섰다.

24일 오전 8시 40분께 호남고속도로 광주 방향 익산IC 부근에서 돼지 80여마리를 실은 트럭이 넘어지자 트럭에 있던 돼지가 도로에 나와 있다. [전남경찰청 제공=연합뉴스]

24일 오전 8시 40분께 호남고속도로 광주 방향 익산IC 부근에서 돼지 80여마리를 실은 트럭이 넘어지자 트럭에 있던 돼지가 도로에 나와 있다. [전남경찰청 제공=연합뉴스]

 
 사고는 이씨의 트럭이 앞서 가던 승용차와 부딪히며 일어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8시 40분께 호남고속도로 광주 방향 익산IC 부근에서 돼지 80여마리를 실은 트럭이 넘어지자 경찰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전남경찰청 제공=연합뉴스]

24일 오전 8시 40분께 호남고속도로 광주 방향 익산IC 부근에서 돼지 80여마리를 실은 트럭이 넘어지자 경찰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전남경찰청 제공=연합뉴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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