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방탄소년단 멤버가 될 뻔 했던 가수들

방탄소년단 멤버가 될 뻔했던 가수들이 재조명 받고있다.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방시혁 대표와 방탄소년단을 기획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피독(강효원·34) 프로듀서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한 바 있다.
 
피독 프로듀서. 김경록 기자

피독 프로듀서. 김경록 기자

당시 피독은 "2010년쯤에 랩 몬스터(RM)의 노래를 들어보니 잘해서 시혁이형에게 말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프로젝트에는 RM이 제일 먼저 들어왔고, 이후로 오디션을 통해 슈가, 제이홉 등 멤버가 추가돼갔다.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것은 방탄소년단이 데뷔하기 전 멤버에 가수 아이언, 슈프림보이, 일레븐, 키도가 포함돼있었다는 점이다.
 
방탄소년단이 19일(현지시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공연에 앞서 현지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지난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빌보드 앨범 차트 7위에 오른 이들은 ABC·CBS·NBC 등 미국 3대 방송사 토크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뷔·슈가·진·RM·정국·지민·제이홉. [AFP=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이 19일(현지시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공연에 앞서 현지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지난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빌보드 앨범 차트 7위에 오른 이들은 ABC·CBS·NBC 등 미국 3대 방송사 토크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뷔·슈가·진·RM·정국·지민·제이홉. [AFP=연합뉴스]

데뷔는 아이언, 슈프림보이, 일레븐, 키도가 빠지고 정국, 진, 뷔, 지민이 들어온 상태로 이뤄졌다.
 
AMA 무대에 선 방탄소년단. [AFP=연합뉴스]

AMA 무대에 선 방탄소년단. [AFP=연합뉴스]

피독은 인터뷰에서 멤버들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힙합을 기반으로 방탄소년단을 만들려고 했다. 점차 아이돌로 방향이 바뀌며 춤과 퍼포먼스를 힘들어하는 멤버들이 정리되는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데뷔 전 방탄소년단 멤버 제안을 받은 가수들도 있다. 지난 5월 래퍼 베이식(31·이철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힙합 아이돌 합류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 베이식 인스타그램]

[사진 베이식 인스타그램]

이어 "당시 방탄소년단이 데뷔를 준비하고 있던 시기에 제안을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나중에 들었는데 래퍼 빈지노도 같은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