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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반입·사용 등…충북서 2018 대입수능 부정행위자 8명 적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진행된 가운데, 충청북도에서 부정행위자 8명이 적발됐다.
지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의 모습. 시험 감독관이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정리하고 있다. [중앙포토]

지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의 모습. 시험 감독관이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정리하고 있다. [중앙포토]

 
이날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휴대전화 소지 1명, 휴대전화 사용 1명, 모의고사 시험지 보관 1명 등 8명이 적발됐다. 이밖에도 두 가지 선택과목 문제를 함께 풀거나 책상위에 2개 과목 시험지 모두를 놓은 경우, 본인이 선택하지 않은 과목의 문제를 푼 경우 등도 적발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탐구영역의 선택과목 응시 순서를 그렇게 강조했는데도 부정행위자가 나왔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8명의 시험은 모두 무효처리되지만 중대한 사안이 아닌 만큼 내년 시험에는 응시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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