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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조 BOP시장 겨냥한 기술전시회 STS&P 2017 송도서 열려

2015년 유엔 특별 합의를 통해 발표된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제 및 목표(이하 SDGs)'의 이행을 위한 국제적인 움직임이 활발하다. 유엔이 신기술을 경제, 사회, 환경 등의 문제해결 도구로 주목하며, 신기술 개발을 통한 새로운 산업 및 시장을 조성하며 일자리와 투자수요 창출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 30일(목)부터 12월 2일(토)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STS&P 2017)’은 SDGs를 전면에 내세운 형태의 산업전시이다.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과 기후변화협약의 이행에 필요한 (스마트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 세계 인구의 약 53%를 차지하고 있는 5,500조 규모의 BoP(Bottom of Pyramid)시장과 함께 20조 원에 이르는 유엔 조달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국내 경제 및 기업들의 경영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STS&P 2017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수출 판로 개척 및 자금 해결을 위해 유엔 기구 구매 담당자와 각국 조달 담당자, 해외 유통 딜러, 기관 투자자 등과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질 수 있다. 잠재적 구매자와 잠재적 투자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기술협력 플랫폼, 투자플랫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관객들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STS&P 2017 개최 기간 동안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첫날은 국제 전문가들의 특별 강연과 유엔조달시장 사업 설명회 등이 열리며, 둘째 날인 12월 1일에는 한국의 발전과 과학기술 정책 세미나, 참가업체의 신기술 및 신제품 설명회, 적정기술을 통한 청소년 창업과 세계 시민교육, 임팩트 투자와 혁신적인 파트너십 구축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도 국제 전문가들의 특별 강연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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