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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中 사드 차단벽 설치 요구' 보도에 "사실 무근"

외교부가 '중국 정부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레이더의 중국 방향 차단벽 설치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기념일인 지난달 10일 경북 성주골프장에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ㆍ사드) 체계 발사대가 하늘을 향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기념일인 지난달 10일 경북 성주골프장에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ㆍ사드) 체계 발사대가 하늘을 향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문화일보는 23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사드 레이더 일부 차단벽 설치는 우리 정부가 결정할 수 없는 사안인데도 중국 측이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가 ^사드에 대한 기술적 설명, ^성주 사드기지 현지조사, ^사드 레이더 중국 방향 차단벽 설치 등 세가지의 조치 이행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이 이같은 요구를 한 바 없다며 "관련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답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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