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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1등급ㆍ대학 내내 수석한 언니의 조언 잊지 말아요” 조민아가 남긴 수능 응원글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가수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23일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조민아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제가 시험 보는 것도 아닌데 15년 전, 수능 날이 떠올라 약간의 긴장감이 돈다”며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 마지막 한 문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 잘 치르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5초간 눈 감고 심호흡 한 번 크게 하고 차분해진 호흡으로 빠르지만 안정감 있게 문제 풀기, 평소에 모의고사 보듯이 페이스 유지하면서 시간 분배 잘하기, 문제를 끝까지 잘 읽어서 문제의 말장난에 속지 말기, 잘 모르는 문제는 일단 넘기고, 헷갈리는 문제는 처음 느낌대로 답안 고치지 말기, 답안 밀려 쓰지 않도록 문제지와 답안지 번호 꼼꼼하게 체크하기” 등의 구체적인 조언을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때도 지금처럼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최대한 했던, 고등학교 때 내신 1등급이었고 동국대학교 재학 기간 내내 수석이었던, 수능 선배이자 인생 선배인 언니가 해준 현실 조언 잊지 말아요”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최근엔 제과제빵사로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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