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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수능 시험 중 규모 1.7 지진…“수능 중단 없어”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23일 아침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이동고등학교 운동장에 지진에 대비해 비상수송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23일 아침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이동고등학교 운동장에 지진에 대비해 비상수송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지진 피해가 난 경북 포항 일대에서 23일 대입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치러지는 가운데 약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 35분 51초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점에서 규모 1.7 지진이 났다. 규모가 작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23일 아침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이동고등학교 운동장에 지진에 대비해 비상수송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포항=송봉근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23일 아침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이동고등학교 운동장에 지진에 대비해 비상수송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포항=송봉근 기자

 
 다만 진동을 느꼈다거나 ‘쿵’ 소리를 들었다는 신고가 기상청에 들어왔다. 경북도 수능상황본부는 진동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규모 지진이어서 시험을 중단하지 않았다.
안영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포항 지진 관련 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안영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포항 지진 관련 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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