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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만 동동’ 방에 갇힌 수험생, 구조돼 수험장으로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덕성여고에서 앰뷸런스를 타고 온 한 수험생이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김경록 기자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덕성여고에서 앰뷸런스를 타고 온 한 수험생이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김경록 기자

문고리가 망가져 방에 갇힌 수험생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볼 수 있게 됐다.  

 
23일 오전 7시 30분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빌라에서 “(딸이) 수능 시험장에 가야 하는데 문고리가 망가져 방에서 못 나오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119구조대는 곧바로 출동해 방 문고리를 부수고 시험시간에 늦을까 발을 동동거리던 A양을 구조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구조된 A양은 부모의 차를 타고 수능 시험장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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