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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 측 “평창동 자택 경매 이미 취하…세금 성실히 납부”

공형진, 스타일부터 코믹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공형진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로마의 휴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7.8.9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형진, 스타일부터 코믹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공형진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로마의 휴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7.8.9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배우 공형진이 22일 “내집에 대한 경매를 취하했다”며 자신의 집이 경매로 나왔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공형진은 “내가 사는 평창동 집은 경매가 취소됐다”며 “채무가 일부 있었으나 지난 20일 이를 모두 변제하고 경매 취하를 해 경매가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논현동 빌라는 내 집이 아니라 장모님의 집”이라며 “장모님은 내가 모시고 산 지 5년째이며 논현동 빌라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빈집이다. 처가 쪽 채무로 그 집에 대한 매각을 진행하던 중 경매가 이달 초 시작된 게 맞지만 내 집은 아니다”고 말했다.  
 
공형진은 “제대로 확인도 안 한 채 보도를 해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며 “아무리 알려진 사람이라고 해도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해 나를 악덕 채무자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경매와 함께 내가 거액의 세금도 체납한 것으로 보도됐는데 이 역시 사실이 아니다”며 “종로세무서에 지난 8월 세금을 다 냈고 남은 세금도 성실히 분납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공형진 평창동 자택과 논현동 빌라가 법원경매로 넘어갔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보도에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공형진 자택인 평창동 R아파트 1채, 공형진과 부인이 공동으로 소유한 논현동 빌라 1채에 대해 경매개시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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