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11월 23일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음력 10월 6일)  
 

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6년생 집안의 구심적 역할. 48년생 리더십 발휘하고 목적달성. 60년생 한 사람이라도 내 편 만들기. 72년생 단결과 화합이 성공 열쇠. 84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질 듯. 96년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37년생 100세 시대. 열정을 갖고 살자. 49년생 하나라도 더 챙겨 주고 싶은 마음. 61년생 사람을 잘 보고 잘 챙기고 키워야. 73년생 배우자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어리. 85년생 사랑과 일 모두 잡을 수도.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양족 사이에서 교량 역할 할 수도. 50년생 하나 주고 두 개 챙길 수도. 62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접할 수도. 74년생 사람 만나는 일 잘 풀리고 일에 탄력받을 듯. 86년생 회식이나 유익함 만남.
 
 
토끼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9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 51년생 가지가 많은 나무는 바람 잘 날이 없는 법. 63년생 서로 같은 목적을 갖고 의견이 다를 수도. 75년생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 87년생 회식에서 2차는 가지 말라.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0년생 뭉치면 좋고 흩어지면 안 좋다. 52년생 몸과 마음이 행복으로 물들 듯. 64년생 사람이나 물건은 많을수록 좋겠다. 76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줄 듯. 88년생 마음이 맞고 대화가 통하게 될 듯.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흐림 길방 : 北
 
41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감지. 53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을 경계할 것. 65년생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행하지도 말 것. 77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 89년생 윗분 눈에 띄지 말라.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30년생 나이 들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법. 42년생 불필요한 만남 자제. 54년생 화내지 말고 침착할 것. 66년생 싸움은 이겨 놓고 해야. 78년생 서로 입장이 다를 수 있다. 90년생 잘못된 만남 가질 수도.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東
 
31년생 포용심과 이해심 가질 것. 43년생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 55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 67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79년생 조금 손해 봐도 양보할 것. 91년생 가성비가 좋은 것으로 구입하라.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北

 
32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44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을 것. 56년생 바쁘지만 실속은 별로 일 듯. 68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80년생 분위기 파악하고 줄을 잘설 것. 92년생 개인주의적 행동은 자제.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3년생 싫은 것도 좋은 것도 없겠다. 45년생 매일 비슷한 오늘. 57년생 외출할 때 옷은 따듯하게 입어라. 69년생 바빠도 식사 거르지 말 것. 81년생 도움 주거나 받을 듯. 93년생 정보 수집에 공들일 것.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4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에 윤활유. 46년생 낙천적으로 살자. 58년생 지출보다 수입 많을 듯. 70년생 시작과 과정, 결과 모두 괜찮을 듯. 82년생 투잡의 기회 생길 수도. 94년생 알바나 용돈이 생길 수도.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5년생 눈에 보이는 대로 믿을 것. 47년생 지나친 호의는 좋지 않다. 59년생 적당하면 만족하고 멈출 것. 71년생 회식이 생길 듯. 과음 자제. 83년생 허세, 허언하지 말 것. 95년생 유행보다는 개성 연출.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