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제 브리핑] KB금융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전달 外

KB금융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전달 
 
KB금융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전달

KB금융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전달

KB금융그룹이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 금융권에서 성금 100억원을 낸 것은 처음이라는 게 KB금융의 설명이다. 윤종규(왼쪽) KB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앞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정한 국민의 금융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른쪽은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부영, 포항 이재민 52가구에 임시 거처
 
부영그룹은 경북 포항 지진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임시 주거지를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포항시 원동에 있는 부영아파트 중 회사 보유분 52가구로, 거주 기간은 최장 2년이다. 이중근 회장은 “포항시와 이재민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대로, 이재민들이 속히 입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K 연말까지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활동
 
SK그룹은 ‘행복나눔 바자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돕는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행복나눔 바자회는 오는 25일까지 관계사별로 진행해 수익금으로 난방비를 지원한다. 11월 한달 동안 결식아동과 노인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12월초엔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김장김치 5만6000포기를 구매해 전달한다.
 
한국타이어, 중국 시노펙과 유통계약
 
한국타이어가 중국 최대 국영 석유화학기업 시노펙과 트럭·버스용 타이어 공급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시노펙과 타이어 공급 유통 계약을 성사시킨 업체는 총 5개며, 중국 기업을 제외하면 한국타이어와 미쉐린 2곳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