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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스타일러 스마트 서비스 첫 선 … 롱다운, 매일 세탁한 듯 산뜻하게 입는다

블랙야크만의 특화 아이템인 엣지다운 시리즈는 전자제품과 의류 제품을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해 탄생한 ‘블랙야크 엣지다운 X LG 트롬 스타일러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 블랙야크]

블랙야크만의 특화 아이템인 엣지다운 시리즈는 전자제품과 의류 제품을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해 탄생한 ‘블랙야크 엣지다운 X LG 트롬 스타일러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 블랙야크]

올 겨울 들어 롱다운의 인기가 높다.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어온 ‘벤치다운’ 스타일의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롱다운이 올 겨울 아우터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하나쯤 구비해 놓아야 할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특히 올해는 충전재부터 겉감까지 사용된 소재는 물론 색상·디자인까지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블랙야크
의류와 전자제품 사물인터넷 연결
엣지다운 스마트폰 접촉하면 작동

하지만 겨우내 입어야 하는 다운재킷은 일반 세탁이나 드라이크리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관리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겨울철 추위로 창문을 열 수 없는 식당을 다녀온 후 풍기는 옷의 냄새를 빼려고 온갖 수단을 다 써봤다는 경험담을 듣기가 어렵지 않다.
 
이에 블랙야크는 올 겨울 사용자를 위한 기민한 기술과 스타일을 발휘할 블랙야크만의 특화 아이템인 엣지다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전자 제품과 의류 제품을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해 탄생시킨 ‘블랙야크 엣지다운 X LG 트롬 스타일러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세탁이 어려운 다운재킷을 편리하게 관리하며 입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근거리무선통신(NFC)이 내장된 엣지다운을 스마트폰에 접촉시키면 LG전자의 ‘스마트 씽큐’ 어플리케이션이 자동으로 실행되고 트롬 스타일러에는 ‘블랙야크 패딩관리코스’가 다운로드된다. 이 코스는 분당 최대 200회 움직이는 ‘무빙행어’로 옷의 먼지를 깔끔히 털어주고 순수한 물로 만든 ‘트루스팀’으로 옷에 밴 냄새와 구김을 없해준다.
 
올 겨울 인기 아이템인 롱다운은 유독 손이 많이 가게 되는 아이템인 만큼 롱다운을 마련하고자 하면 깨끗하게 씻어 입는 듯 관리가 가능한 블랙야크 엣지다운 시리즈를 눈여겨볼 만하다.
 
긴 기장에 깔끔한 야상 스타일의 남녀 공용 ‘엣지롱다운자켓’은 구스 다운 충전재와 함께 재킷의 공기를 가둬 온기를 살리고 외부 냉기를 차단하는 블랙야크 자체 개발 에어탱크(AIR TANK) 공법이 적용돼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또 고어텍스 2L 소재와 심실링 공법을 사용해 완벽한 방수와 투습 기능을 발휘한다. 앉았을 때 활동이 편할 수 있도록 밑단 양 옆에 지퍼를 달았다. 제품에 내장된 NFC 기능으로 LG 트롬 스타일러의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해 씻어 입은 듯 관리가 가능하다.
 
여성 전용 제품인 ‘엣지레이디다운자켓’ 역시 구스 다운 충전재와 에어탱크 공법이 적용됐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한겨울에도 날씬해 보여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하단 포켓, 목깃 안, 소매 단에 벨로아 소재를 덧대 혹시나 들어올 수 있는 찬바람을 막아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에는 블루 폭스 퍼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했다. ‘블랙야크 엣지다운 X LG 트롬 스타일러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핏의 남녀 공용 스타일 롱다운 ‘익스페디션다운자켓’은 구스 충전재와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제품에 내장된 NFC 기능으로 겨울 내내 LG트롬 스타일러로 관리하며 입을 수 있다. 후드에는 블랙 라쿤 퍼를 적용했다. 이 후드는 중앙을 분리할 수 있는 지퍼가 있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긴 기장이지만 양 옆에 트임을 줄 수 있는 지퍼와 등 중심부에 준 맞주름 여분이 활동에 제한을 주지 않고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돕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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