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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식]혁신도시 신사업 육성 동반성장 '시동' 등



【김천=뉴시스】박홍식 기자 = ◇김천시 '신사업 육성 동반성장 힘 모아야'



경북 김천시와 교통안전공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등이 지역 맞춤형 신사업 육성 동반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천시와 교통안전공단은 22일 김천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경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사업 육성과 이를 통한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 전략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북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협력 기업, 김천시,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협업 모델과 방법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에서 참가자들은 경북지역 특성을 고려한 신사업 집중 육성과 산·학·연을 아우르는 협업 시스템 마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천혁신도시 동반성장 밸리'를 구축하고 각 기관의 미래 전략사업을 융합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교통안전공단, 국제 자동차검사 기술세미나 개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공단 본사와 자동차안전연구원, 상암자동차검사소에서 ‘2017 국제 자동차검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자율주행자동차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자동차의 효과적인 검사방법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독일 첨단검사기술연구소(FSD)와 정부승인검사기관(TÜV NORD), 세계 최대 장비제작사인 마하(MAHA), 국내 자동차검사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독일 첨단검사기술연구소(FSD) 랄프 슈뢰더(Ralph Schroeder) 본부장은 기조강연에서 자동차 결함을 예방하는 자동차검사 순기능을 강조했다.



자율주행자동차와 같은 첨단자동차는 다양한 과학기술이 적용되고 있지만, 주행거리와 차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첨단장치의 오작동은 오히려 사고를 부추길 수 있어 정기검사에서 결함을 발견할 수 있는 검사기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독일은 자체 개발한 범용진단기를 활용해 2015년 7월부터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자동차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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