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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빛나는 피부 가꾸는 저분자 콜라겐

연말 모임에서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30대 이후부터는 피부의 컨디션이 중요해진다. 화장하기 좋은 피부도 결국 건강한 피부다.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방법으로 탄력과 주름 등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콜라겐이 주목받고 있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 무게의 80%를 차지하는 주요 성분이다. 피부 진피 속 세포와 세포 사이의 밀착력을 높여 주름 생성과 탄력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20대까지는 체내에서 충분한 양의 콜라겐을 만들 수 있지만, 30대를 기점으로 콜라겐의 양은 점차 감소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만 남는다.
 
음식으로 섭취한 콜라겐의 대부분은 위산과 효소에 의해 파괴되고 소장에서 아미노산 형태로 분해된다. 음식물로는 피부 속 콜라겐 양을 늘리기 힘들다. 분자량이 작고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콜라겐을 섭취해야 몸속 콜라겐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평균 분자량 500달톤 이하의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은 효소 전문기업 아미코젠의 독자적 효소분해 공법으로 개발된 저분자 콜라겐이다. 섭취 후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장점이다. 케이뉴트라는 이달 30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트리플 스킨콜라겐’(사진) 과립 및 젤리 제품을 유통 최저가에 할인 판매한다.
 
문의 1544-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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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