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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일부터 표준지공시지가 조사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일부터 약 2개월간 2018년도 적용 표준지공시지가 조사를 실시한다.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감정평가사와 성동구 지가 담당 공무원이 함께 조사한다.

구는 총 911필지 표준지 지가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이용 상황, 표준지 분포 적정성 여부, 연도별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조사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올해 12월29일부터 내년 1월17일까지 국토교통부에서 표준지 소유자와 시·군·구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2월13일 공시된다.

공시된 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또는 토지관리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성동구 토지관리과나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성동구 토지관리과(02­2286­5387∼9)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조사·평가하고 공시하는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이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될 뿐만 아니라 국·공유지 매각 등의 경우 감정평가 기준으로 활용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aer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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