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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깜짝 발표…개리, 결혼 7개월 만에 “개리 주니어 탄생”

[사진 개리 인스타그램]

[사진 개리 인스타그램]

올해 4월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가 된 힙합듀오 ‘리쌍’ 개리(본명 강희건)가 아빠가 됐다.
 
개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개리는 “개리 주니어”라는 글과 함께 갓난아기의 발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웨이보에 올린 글에서는 “여러분 함께 나눠요. 제 아들이에요. 개리의 주니어를 축복해주세요”라며 아이의 성별도 공개했다.
 
개리는 지난 4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 따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고만 밝히고 피앙새가 누구인지, 어떤 인연으로 결혼하게 됐는지 알리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결혼 소식을 리쌍의 멤버 길은 물론 SBS TV ‘런닝맨’ 멤버들, 함께 일했던 리쌍컴퍼니 직원들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가정을 꾸린 이후에는 자신의 레이블 양반스네이션을 운영하면서도 국내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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