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링커코인 ICO, 프리세일 모두 마감…크라우드 세일 시작

[사진 제공: 링커코인]

[사진 제공: 링커코인]

이더리움 기반 가상화폐 링커코인(Linker Coin) ICO는 1차 프리세일을 10초 만에 마감시키고, 2차 프리세일 조기 달성에 이어 3차 프리세일까지 성공적으로 조기 마감시켰다고 17일 밝혔다.
 
국내에서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진행하고 있는 링커코인ICO는 현존하는 다양한 코인 및 가상화폐, 실제화폐들을 ‘링커(Linker)’로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의 코인이다.
 
링커코인은 이더리움 참여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로드맵 명시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면서 신뢰성 있는 ICO로 부상했다. 또 다단계 신고포상제도 및 환불처리 제도까지 투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믿고 참여하는 링커코인으로 참여자들에게 정평이 나며 실제로 3차 프리세일 후반부에는 최대 물량 참여자들이 쏟아지기도 하였다.
 
최근 링커코인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조선대학교와도 MOU를 체결하며 영향권을 넓혀가고 있다. 대학 연구진들과 함께 4차 산업 혁명으로 떠오르는 블록체인 기술 및 암호화폐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동시에 링커코인은 글로벌 ICO인 에어론(AERON), 유트러스트(UTRUST), 미토(MITO), 스카이코인(SKYCoin) 등과도 분산화거래소(DEX; Decentralized Exchange) 관련 MOU 체결을 맺었다.
 
로드맵에 따르면 링커코인은 12월 1일 오픈 예정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엑스(CoinX)를 통해 12월 말 상장될 예정이다. 코인엑스는 링커코인 재단에서 운영하고 현재 해외에서 거래소를 개발 및 운영 중인 BTC Trader와 블록체인 기술 핀테크 개발사 ‘㈜블록뱅크’의 조인트벤처 협약을 통해 설립되었다. 코인엑스는 금융공학자들의 구성원으로 강력한 보안 기능과 유동성 공급 기능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뿐 만 아니라 국제 거래소 설립 안을 준비 중이며 오는 19일 상세 스펙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9일 함께 공개될 ‘이더리움 월렛 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9일 링커코인은 1차 시연회를 개최했다. 탈중앙화거래소 주요 코드 및 기능과 이더리움 월렛 서비스를 공개하며 링커코인의 실현 가능성을 제시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어 2차 오프라인 시연회 및 설명회는 12월 9일(토) 여의도 화재보험협회에서 오후 2시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링커코인은 3차 프리세일을 조기 달성하면서 바로 크라우드 세일을 진행한다. 3차 프리세일 초과 물량부터 11월 25일 오후 9시 이전 참여자에 한해 본 세일의 1차 가격에 2%LNC 보너스를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및 링커코인 ICO 참여 관련 정보는 링커코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