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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송찬호·방민호·노희준씨 수상

 제6회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경기도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다. 황순원작가상은 소설가 노희준씨의 장편 『깊은 바다속 파랑』이, 황순원신진상은 방민호씨가 소설집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답함』으로, 황순원시인상은 송찬호씨의 시집 『분홍 나막신』이, 황순원연구상은 황순원연구모임(대표 신덕룡 광주대 교수)이 『황순원연구』로 각각 받는다. 상금은 각 부문 1000만원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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