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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 독립영화의 별들이 쏟아진다 '서울독립영화제 2017'

'극장 쪽으로'

'극장 쪽으로'

[매거진M] 한국 독립영화의 대표 축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2017이 열린다.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9일간 서울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 인디스페이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관객을 만난다. 
 
역대 최다 규모인 1237편이 공모했고, 예선을 거쳐 본선 경쟁부문 38편(장편 28편, 단편 10편), 새로운 선택부문 26편이 선정됐다. 개막작은 극장을 주제로 만든 단편 ‘극장 쪽으로’(유지영 감독) ‘극장에서 한 생각’(정가영 감독) ‘우리들의 낙원’(김태진 감독)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 ‘너와 극장에서’다. 
 
올 한해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화제작도 대거 포진했다. ‘소공녀’(전고운 감독) ‘히치하이크’(정희재 감독) ‘살아남은 아이’(신동석 감독) ‘초행’(김대환 감독) ‘소성리’(박배일 감독) ‘피의 연대기’(김보람 감독) ‘국가에 대한 예의’(권경원 감독)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si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2017 포스터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2017 포스터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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