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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타 ‘황비홍’ 이연걸, 장애 3급 판정 받아

이연걸

이연걸

영화‘황비홍’으로 유명한 중국 액션 스타 이연걸(李连杰·54)이 국가로부터 장애 판정을 받았다.  
 
17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이연걸은 젊은 시절 많은 무술 영화를 찍으면서 많은 다쳐 중국 정부 관련 부처로부터 3급 장애 증서를 받았다. 이에 앞서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까지 받아 현재 반 휴식 상태다. 특히 이연걸은 병 진단 후 급격히 노화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연걸 근황 사진 공개, 그레이브스병으로 노화에 살이 찐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연걸 근황 사진 공개, 그레이브스병으로 노화에 살이 찐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중화권 액션 스타의 부상은 이연걸만의 사례는 아니다. 견자단은 과거 ‘신용문객잔’촬영 당시 중상을 당했고 ‘엽문’ 촬영 시에는 도끼에 찍히는 사고도 있었다.
 
성룡 역시 액션 촬영으로  두개골 함몰, 골절, 어깨 탈골, 척추 부상 등 부상을 입었다. 최근 영국에서 영화 '더 포리너'를 촬영하던 중 과거 부상 후유증인 근육 부패로 긴급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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