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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한·중 관계 회복 반기는 제주, 바다 절경 감상하는 레지던스 호텔

사드 갈등으로 한동안 경색돼 있던 한중 관계가 최근 회복 분위기로 접어들면서 제주도 관광업계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던 제주 관광업계는 이번 정상화 발표를 반기면서 중국인 관광객 맞이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중 관계 복원으로 제주 관광산업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레지던스와 호텔의 몸값이 치솟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중 관계 회복으로 투자 전망이 밝아진 제주도에 분양 중인 케니스토리 모슬포 투시도.

한중 관계 회복으로 투자 전망이 밝아진 제주도에 분양 중인 케니스토리 모슬포 투시도.

연 관광객 700만 명 넘는 모슬포항
이런 가운데 제주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한 곳인 서귀포시 모슬포항에 레지던스 호텔이 나와 투자자의 눈길을 끈다. 모슬포 앞 바다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케니스토리 모슬포가 그 주인공이다. 이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서는 모슬포항은 연 7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국가 항구다. 앞으로 한중 관계 회복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가 예상돼 미래 전망이 밝다는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주변 장단기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2016년 기준 3개 학교, 2680여 명이 재학 중인 단지 인근 제주영어도시 국제학교는 앞으로 7개 학교, 9000명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미 지난 3일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가 개교해 국제학교는 4곳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 등 학부모 수요가 몰리면서 주변에 1년 이상의 장기, 또는 6개월 미만의 단기 임대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지난 9월 단지 인근 제주신화역사공원에 국내 최대의 가족복합리조트 놀이공원인 신화월드가 공식 개장했다. 미국 디즈니랜드 보다 규모가 큰 이 테마파크의 1일 최대 수용인원은 1만8000여 명에 달한다. 여기에다 제주 신공항, 서귀포 관광미항, 헬스케어타운 등 대형 개발사업이 많아 앞으로 단순 관광수요는 물론, 비즈니스·의료·교육 등 목적형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매 가능, 24개월 임대료 선지급
케니스토리 모슬포는 모든 객실을 친환경적으로 시공해 새집증후군 문제를 최대한 개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천연식기,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 무형광 티슈 등을 사용하고 음식물 폐기물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FDA와 유럽안전인증까지 얻은 100% 자연 성분 소재로 만든 주퍼조지알 식기를 전격 도입했다.
 
안정적인 투자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케니스토리 모슬포는 우선 풍부한 호텔·오피스텔 운영 노하우를 갖춘 시행사인 ㈜밸류버츄어서클 직영 운영으로 위탁 운영비를 절감해 수익률을 높일 예정이다. ㈜밸류버츄어서클이 운영 중인 동일 브랜드 ‘케니스토리 제주 아랑조을점’의 운영 성공 경험도 케니스토리 모슬포의 투자 전망을 밝게 하는 요인이다. 케니스토리 제주 아랑조을점은 지난해 평균 객실 가동율 95%를 기록해 호텔 운영의 대표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8·2 부동산 대책에서 제외돼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자에게는 10년 확정수익, 최초 1년 연 8% 확정 임대수익, 24개월 임대료 선지급, 연 7일 무료숙박, 중도금 50% 무이자 등의 특전을 준다.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12번 출구 인근에 있다.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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