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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죽었던 매뉴얼이 살아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박범계 위원장(가운데)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적폐청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박범계 위원장(가운데)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적폐청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포항 지진 이후 정부의 수능 연기 결정을 치켜세우고 있다.

 
 박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비전답게 바로 다음 두 장면ㅡ 북한군의 총탄이 넘어왔다면 비조준 경고사격이라도 하여야가 국민의 평균적 인식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 포항 지진 후 긴급재난문자가 관측 23초 만에 그리고 어느 지역은 진동보다 빠르게 도착…주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현장 보고 후 수능 연기 결정 ㅡ 죽었던 메뉴얼이 살아나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진원지에서 수백㎞ 떨어진 서울과 수도권 지역 주민들은 지진을 감지하기 전에 재난문자를 먼저 받았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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