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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포착된 ‘무한도전’ 멤버들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MBC ‘무한도전’이 방송을 재개한다.
 
하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무한도전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무한도전 팀은 이날 총파업 종료 후 첫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25일 방송된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하와 유재석, 정준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게스트 조세호가 한강에서 뗏목을 타고 한강 종주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멤버들은 6월 한강 종주에 도전했지만 기상악화, 배에 물이 차는 등 돌발 상황에 부닥쳐 미션을 수행하지 못했다.
 
하하는 “지금 동작대교를 건너고 있다”고 운을 뗐고 유재석은 “바람이 불면 갈 것 같은데 바람이 불지 않아 가지 못하고 있다. 살려달라”고 외쳤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이 다시 방송한다. 이번 주까지는 스페셜 방송이 나가고 다음 주부터 정상방송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무한도전’은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MBC 노조)가 김장겸 사장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9월 4일 총파업에 돌입한 이후부터 결방 체제를 이어왔다. 지난 14일 김장겸 사장의 해임안이 가결됐고 이어진 주주총회에서 해임이 최종 확정되면서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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