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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유승민 대표에 축하전화 "국정 협조" 부탁

APEC, 아세안 정상회담등 동남아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순방을 마무리하며 14일 오후 필리핀 젠호텔 중앙기자실을 방문해 순방 성과에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APEC, 아세안 정상회담등 동남아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순방을 마무리하며 14일 오후 필리핀 젠호텔 중앙기자실을 방문해 순방 성과에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바른정당 유승민 신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당선 축하 인사를 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문 대통령이 오후 6시께 유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대표 당선을 축하했다. 이어 민생과 안보 분야에 대한 바른정당의 국정 협조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 대표는 "야당으로서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않겠지만, 정부 잘못이 있다면 분명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답했다고 유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유 대표는 또 문재인 정부의 '3불(不) 입장'(사드 추가배치·미국 미사일방어체계 참여·한미일 군사동맹에 대한 부정)에 대한 우려와 함께 12월 한중정상회담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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