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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으로 빵터지는 상은 처음" 갓 제대한 이승기가 AAA에서 받은 상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이승기가 '베스트웰컴상'을 받고 "이름만으로도 빵 터지는 상은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후크엔터테인먼트, 일간스포츠]

[사진 후크엔터테인먼트, 일간스포츠]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AAA'는 이특과 이태임이 진행을 맡아 4시간이 넘도록 진행됐다.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이날 AAA는 시상식보다는 '스타들의 축제'에 가까웠다. 다양한 퍼포먼스와 폭넓은 시상 내역때문이었다.
 
[사진 2017 AAA]

[사진 2017 AAA]

하지만 경계가 모호한 시상 내역때문에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가져다주기도 했다. 특히 '베스트셀러브리티' '베스트아이콘' '베스트엔터테이너' 사이의 차이점, '신인상' 슈퍼루키' '뉴웨이브상' 사이의 차이점을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특히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이승기가 받은 베스트웰컴상이 크게 주목받았다. 다소 생소한 베스트웰컴상을 수상한 이승기는 "이제껏 활동하며 이런 이름의 상을 받은 적은 처음"이라며 "그만큼 나를 기다려준 많은 분 덕분에 이런 상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어 "한 게 없어서 수상 소감이 생각이 안 나더라"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 지어 보였다. 또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다하는 의무를 마치고 왔을 뿐인데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맞아주셔서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뉴시스]

[사진 뉴시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워너원이 'AAA삼성페이상', 김희선, 엑소가 대상을 받으며 크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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